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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어 잘하시는 분들 좀 도와주세요.^^


BY 간절맘 2008-02-11

아이를 유학을 보냈어요. 홈스테이를 하고 있는데

아이편에서 오는 전화만 받고 영어가 두려워 저는 한번도 전화를 못하고 있네요.

메일로나마 제 사정을 말씀드려야 도리인 것 같아서요.

꼭 좀 도와주세요.^^

 

 

(안녕하세요? 저희애를 잘 돌보아주셔서 정말 고맙습니다.

제가 영어를 잘 못해서 이제야 메일로나마 인사드립니다.

아이 얘기를 들으니 매우 잘해주시고 친절하게 돌보아주신다고 합니다.

깊이 감사드립니다.

저희 나라의 교육환경은 많이 경쟁적입니다.

아이가 돌아와서 공부하려면 영어 외에도 수학과 독서를 많이 해야되는데

아이가 열심히 생활하는지 걱정이 됩니다.

아이가 성실하게 잘 지낼 수 있도록 격려와 지도 부탁드립니다.

언젠가 전화를 하게되면 영어를 못하니 이해해주십시요.

가정에 건강과 행복이 넘쳐나길 기원하겠습니다)

 

저 좀 도와주세요.^^

그리고 아컴님들 새해 복 많이 많이 받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