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도 귀찮은데 내자식 남의 여자가 어여삐 키워줄까...
나도 힘들어서 시댁에 보내버리는데...남의 여자가 귀히여겨 키워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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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힘들다고 아이들 10달 품어서 내어놓고...
나는 힘들어 네가 알아서해라...는 엄마의 무책임에 자식의 고통은 더욱 커져갑니다
이혼하면서도
아빠보다 엄마가 더 끌어안고 내인생 포기하며 사는 귀한 모정이 많은데....
엄마들..이혼할 수 밖에 없었기에..이혼을 하지만
아이만큼은 엄마손에서 어느정도 제힘에 제몸 하나만은 지킬만할 때까지만이라도 보호해주시면 안될까요...
조금도 못참고 이혼의 길로 쉽게 들어선다고들 말들하지만
당사자야 얼마나 많은 밤과 시간에 괴로워하다고 이혼하겠습니까...만...
제발 아이들만이라도...제몸 하나만은 지킬만한 때까지..보호자가 엄마가 되면 좋겠습니다....
울산의 고 영진군을 보며...에효..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