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랑이 오른쪽만 머리 얼굴 눈 까지 아프다네요
가끔 그래요. 시아버지도 아프셔서 와계신데요
사업하는 사람이라 신경쓰는일이 많아서 그럴까요? 사업이 잘 안되서 신경이쓰여서...
아님 저랑 사이가 별로라 사는게 항상 신경전이거든요 12년 살았는데 말한건 따지면 2년 밖어 안될걸요 . 밉지만 걱정이네요. 엠알아이를 찍어봐야하나요? 돈 든다고 신랑은 안할려고 해요
몇번 시도해 봤는데 번번히 실패 ... 저러다가 쓰러지기라도 할까 겁나요.
경험있으시거나 좋은 의견있으시면 알켜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