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날에 집을 얻을때 잘못 얻어서 2년동안 고생을 했거든요
주위 환경도 잘 바야되고 왜냐하면 너무 골목에 있거나 밤에 어두우면 나중에 살다가 이사할때 방이 안 빠져서 고생했거든요 강도나 그런 위험도있고 해서 사람들이 꺼리더라구요
장판이나 벽지도 잘 살펴보세요 곰팡이가 피거나 습기가차면 아이들에게 안 좋잖아요 천장도 살펴보시구요
주변환경이 시끄러워도 문젭니다 아이들이 소리에 예민해지거든요 저희집은 시장에 있는데요 밤에 술먹고 싸우은 사람들이 있어 아이들에게 안 좋더라구요
주인들이 계약할때는 잘 고쳐주는데요 막상 계약하고 살다가 고쳐달라하면 짜증을 내더라구요 살기 싫으면 나가른 식으로
꼼꼼하게 따져서 이사할때 고치고 들어가세요
물건은 맘에 안들면 바꿀순 있지만 집은 최소한 2년은 살아야하니깐 신중 또 신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