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들은 아이들 훈육을 어찌 하시나요?
저는 초등3학년과 중1아들을 두고 있어요. 사내 아이만 둘이라 잘못한 일이 있을때
대화가 되지 않으면 큰 소리가 나오고, 결국은 회초리를 들게 되네요.
결코 바람직 하지 않다는 것을 알고 있기는 하지만 저 역시 습관이 되버린 것 같아요.ㅠㅠ
무섭게 하면 아이들이 조금은 누그러 지거든요..
혹시 아이들이 밖에 나가 참을성 없이 폭력적으로 바뀔까봐 걱정도 돼요..
바람직한 훈육방법은 뭘까요? 넘 맘이 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