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말뜻을 잘이해못한것 같은데요
비싸고 싸고 가격을 떠나서 이제껏
내가 겪은 설계사들이 아무리 허접한
행주하나라도 자기에게 이익이 돌아오지않는다
생각되면 그냥 자선봉사하듯 안준다 그뜻입니다 뭔가 뺄것을생각하고 던지지요
그사람들 타산에 빠릅니다
설계사라고해서 좋은 학교 나오지말란법 없으니
공부잘하고 못하고가 아니라
하다보면 영리를 구하는 직업 아닌가요? 보험회사가 어떤곳인데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