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기 아줌마말은
같은 여자로서
나이는 먹어가고 돈들어갈일은 많구 하소연처럼 느껴졌는데
그런 심정을 나타낸것처럼 읽혀졌는데....
원글자님 제말이 맞지요?
답변 바랍니다
제 생각엔 남편이 원래 젊었을때부텀 집안일에 열심히도 아니구 종처럼 마누라를 부렸던거 같이
느껴져서 충분히 이해가구만은 아이가 대학생이면 오십대나 사십대 중후반일거면 이해갈것인데
여기 질타보낸이들은 참 열부가 났네 그려
여기 중년부인이 욕들어먹을일인지
중년 끼리는 이런 소리 하지 않나요?
그간 살아온것이야 모르지만 (원글자 가 표현이 부족해서 머리 꼬리 생략을 한거 같은데 부부가 그렇게 돈독한것은 아닌거 같은데 )중년들 솔직히 남편이 살갑게 안굴었다면 밥 차려 주는것도 귀찮은거
사실 아닌가요 군대가서 휴가 다녀온 아들도 귀찮다는 말이 있던디
내가 예상하기엔 남편이 오면 좋기는 커녕 힘만 들게 하고 돈에 주리구 그런맘을 속상하다로 보이는데
남편이 여자에게 잘해줫다면 볼수록 반갑고 좋다구 했겠지
돈이 문제가 아니구
글고 떨어져 살면 솔직히 귀찮아지는건 사실 아닌지
중년인데 별로인 남편 그렇게 보고 싶겠냐구
그러게 남자들이 젊었을때 잘해야지
여기 여자들 옳은 소리만 잘하는거 아닌가 싶네
얼마나 남편을 싸고 이고 당기나 몰라
나는 님에게 위로라고 할수 있는 말은 그래도 바람 안피고 님 찾아 들어오니 그냥 이쁘게 봐주고
잘해주길 바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