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래글에 다시 올리기는했지만 그냥 가만있기에는
너무 억울해서 다시 올립니다
앞뒤 전후사정 잘모르고 남편이 집에 오는것 싫어한다고
글 올린분들 -나만 나쁜 여자만들었으니-
그 속상함을 어텋게 치료해줄껀가요?
남의일이라고 넘 쉽게 이야기들 하네요
막말로 자기들이 차비줄것도 아니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