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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이로제


BY 맘 2008-03-03

저번에 초인종 장난 때문에 글 올렸던 사람이예요.  답글 내용이 1번 아이들 한때 장난

 

이니 무시하라  2번 감시 카메라 설치였어요.  2번은 저희가 형편이 안돼 도저히 안되고

 

1번처럼 장난쳐도 무시 하니 더욱더 누르는 횟수가 많아지네요.  여학생들인데 5명정도로

 

저번에 한번 잡아 야단을 쳤는데 아니라고 발뺌을 해 저만 우스운 꼴이 되었네요. 

 

초인종 누르고 웃으면서 내려가고, 초인종 누르고 웃으며 들어가고...

 

아무리 여학생 들이지만 5명정도에 담배를 피고 얘기를 하니 무섭기까지 하네요.

 

그집 부모도 술집을 해서 새벽에나 들어오고 자기자식 의심한다고 증거대라 야단할 것이

 

뻔한데 하루하루 스트레스네요.  초인종을 꺼놓을까도 생각했는데 그럼 발로 차거나

 

다른 행동으로 할까 그냥 둡니다.  한때 장난이 아닌것 같기에 더욱 심난하네요. 

 

어찌해야 하나요?  솔직히 여중생 올라 오는 소리가 무섭네요.  어른인데도 아이들을

 

무서워 하니 한심하기 그지 없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