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형님이 맹장수술해서 병원에 입원했다고 하네요
근데 울 남편 병문안 가자고 하는데 꼭 가봐야 하나요
참고로 울 시댁식구들은 저한테 전화안하고 남편한테 한답니다.
전 별로 가고 싶은 마음이 없거든요. 딱히 형님과 사이가 안
좋은건 아닙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