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 없는 남편 (너무 표현할줄 모르고 대화가 안되는
유별난 시댁(상처주는말이고 가릴줄 모르고 막돼먹은 인간들...
다들 십자가가 무겁다들 하지만
사는게 힘이드네요
나이 들수록 더욱 그러네요
세상에 혼자라는 생각만 드는 밤입니다
유년시절도 외롭게 자라 결혼하면 남편이 내 울타리가 되어줄걸로 생각 했는데...
외로움은 한가지
나이 마흔을 넘으니 더욱 쓸쓸하고 공허감이...
다들 이렇게 살아 가나요?
즐거운 저녁 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