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이호성사건이 뉴스에 나오고서부터 사람이 제일 무섭다고 느껴집니다.
아이들 학교갈때면 몇 번이고 몇 번이고 일러줍니다..
차 조심하고 모르는 사람 절대 따라가지말고 차도 얻어타지 말고 ...
정말 무서운 세상이라는 거..말하고 또 말해도 맘이 안놓입니다..
마트가기도 겁날만큼 높은 물가에 사람도 무서워지는 세상이니
좀 맘 편하게 살 수는 없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