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 남자는 계획적으로 제게 접근 하엿습니다......
그리고 그 남자 가족은 계획적으로 저를 사람들에게서 따 돌렷습니다.....
현재 제게 돈을 주는 사람들이 아무도 없습니다.
생활비가 턱없이 모자랍니다.....
ㄱㅡ래서 저는 먼곳에 가지도 못하고
어머니가 돌아가셨어도 못가보고
아버지가 위암1기로 고통 받으셔도 못갑니다.
아이와 함께 살고 싶어도 못 살고요.....
걸어서 다니다가 다리가 아파 돌아오고
무엇인갈 하다가 팔이아파 그만두고......
다시 돌아와보니 온 집안은 쓰레기 투성이 이군요...
저는 재활용을 해야합니다....
그게...
전 너무 슬픕니다.......
저도 새 집에서,
새 물건으로 잘 살고 싶습니다.......
여기서는 새 물건으로 살아가기가 너무 힘이드네요....
좀 나아지겠지요.....?
전 싱글맘을 포기한지가 벌써 오랩니다....
이런 저런 남자들은 자신의 욕심을 위해
잔인하게 제 인생을 짓밟았습니다....
그리고 저는 경제적 독립을 포기한채
삶의 의미조차 없습니다.......
단지 장애인이라는 증명을 받지 못한
장애를 지닌채......
속 상합니다......
여기저기 아프며도 그냥 살아야하나여?
마음이 아픈것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