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87년도에 삼성SDI에 정규직으로 입사하여 근무를하였지만 2002년도에 회사의 경영악화란 이유로 정규직사원보다 임금이나 복지가 훨씬 나쁜가운데에도 사내기업(대현PDC)로 전환되어 근무를 했습니다.
사내기업으로 나올때 삼성SDI는 정년까지 고용을 보장한다는 설명을하였지만 회사는 약속을 어겼습니다.
지난달 2월16일 회사는 강제계약 종료를 통보해 현재 60명이 넘는 사원들이 길거리로 내몰려 현재 가족들의 안위를 마음으로만 걱정하는 방관자가되어 거리를 헤매고있습니다
삼성SDI와 울산시는 2006년 투자양해각서를 체결한바있습니다.
울산시는 시가 지방산업단지 지정, 사격장 이전 등과 더불어 엄청난 세금지원을 아끼지 않고 있는데 반해, 삼성SDI는 약속한 3천명 고용은 커녕 오히려 비정규직노동자들을 거리로 내몰고있습니다.
정부와 울산市에서 이러한 기업정책을 만들어놓았으면 책임을 져야하는것아닌지!
달콤한 말과 잘못된 정책에 희생된 우리 대현PDC사원들에 대해 앞으로 어떻게할 것인지!
삼성SDI 사내기업(대현PDC)사원들에 대하여 앞으로도 계속 일을하여 가족들을 부양할 수있도록 삼성SDI는 고용보장약속을 즉각 이행할 것을 촉구합니다!
읽어보신다음에 꼭 꼭 댓글부탁드려요.
우리들은 여기에 목숨과 가정에 안위가 달려있는지라!
여러분 꼭! 댓글 부탁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