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양애를 보구 가슴이 철렁했다...그 부모야 오죽하겠나...세상에 내논자식 죽는니 차라리 내가 죽는게 낫지 그 고통은 어쩌라고...민생치안...사생활존중....좋다...백보 물러나서 그 런인간아닌 인간에게도 가족이란 있을터 무신죄겠나...그럼 그 놈이라도 쳐죽여야한다...짐승의 밥으로라도...차라리 짐승이 낫다...모에 할짓이 없어 그 여리디 여린 어린애들을 죽여야했을까...밑에 지방서 일어난 성민군 사건두 그렇구 정말로 사회에서 돌을 맞아야하는것들은 ...지들이 이미 인간이길 포기한건데 왜 존중을 해야하는지...인간 쓰레기들은 정화작업을 해야한다...그것이 비록 사형이란 극단적인 방법이라 할지라도 인간이 인간을 벌한다는건 죄다...허나 짐승이라면 얘기는 달라진다...쳐죽이고 사지를 발라 죽여도 시원챤을 짐승들....고통에 죽어갔을 혜진양과...세상에 태어나 사랑받을 나이에 고통스럽게 죽은 성민군...어른으로써 참 미안하고 죄스럽다...부디 좋은곳에서 평온해지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