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왜 건드리는건지?


BY 잘지내고파 2008-03-15

정말  아이학교 보내고 주위 엄마들때문에 넘 짜증나네요.

학교 보내고 나면 좋은 엄마들 만나 좋은 정보 공유하며체험도 하고 잘지내고 싶었는데..

말들도 많고... 대놓고 자기 자식 잘한다 말하며 상대방아이 평가나 하는사람..

이사람앞에선 이말하고 저사람 앞에선 저말하고...

상황에따라 자기방식대로 행동하고해석하고 소문내고...

정말 질립니다.. 어쩜 이렇게 사는것이 약은지는 몰라도  인간성은 아니네요..

아이와 관련있어서 심하다 말도 하지 못하는 제가 바보예요.

엄마들하고 관계를 끝고 싶어도 학교이야기 돌아가는 사정같을걸 알고 싶어 이러지도 저러지도 못하네요..

선배맘들 좋은 조언 부탁해요...경험없는 맘이라  혼란스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