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의 큰언니가 습관적으로 도벽을 합니다
제가 고등학교를 언니댁에서 다녔는데
그때부터 조금 이상하다 싶었지만 수십년간 이렇게 고쳐지지 않고
지켜보건데 더 심해지는것 같아요
심지어는 작은 언니 지갑까지 손대고(적은 금액)
여유가 생기면 자기가 일을 조금 도와주는 가게 판매 대금까지 조금씩 그렇게 하는가봐요
그러다가 들켜 큰 창피를 당하면 안그럴래나?
작은언니와 저는 이 일을 어떻게 하나? 하고 걱정만 할뿐 ,,,
도대체 정신과를 가야할지, 형부께 얘기를 할지,큰언니 큰딸에게 말해야 할지....
어떤 현명한 방법이 있을지 선배님들의 조언 꼭!! 바랍니다
즐건 하루 되세엽...