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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편이 미워집니다.


BY 아줌마 2008-03-24

남편이 폭력씁니다. 참고 살이야 할까요? 아래께는 머리채잡고 아이들과 저에게 언어 폭력까지 씁니다. 이때까지 참고 살았는데 참고 살필요가 없다는걸 느낍니다. 아이들에게 입에 담을 수없는 욕을 합니다. 목도 조르고 무섭습니다. 어떻게 할까요? 아이들은 셋입니다.술먹고 와서 폭력쓰고 세벽아니 아침에 들어 올때도 있습니다. 증거 자료를 모아야겠죠? 조언 주세요?큰애한테는 시발년 필요없다고 나가라고 합니다. 고3인데 상처 받을까 걱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