망할놈의 롯데마트!!! 생각할수록 열불난다.
그간 팔아 준 물건값만 해도 어딘데...
나쁜놈들!!!
스티커 행사를 하려면 제대로 하던지 소비자 우롱하는 것도 아니고 개뿔같은 행사하면서 생색은
어제 롯데마트에서 70만원 가량 구매했다.
얼마있으면 해외로 몇년 갈 것 같아 이것저것 생필품을 구매하다보니 금액이 상당했다
때마침 10주년 행사도 한다기에 이만하면 괜찮은 사은품도 받겠구나 했다.
영수증을 들고 스티커를 받으러 갔더니 내 앞에 사람이 7만원이 넘으니 스티커 한 장을 받았다.
난 당연히 한 열장은 받을 줄 알았다.
스티커 3장이면 라면 한 박스, 5장이면 수건세트, 7장이면 그릴을 주는 행사다.
근데, 딸랑 한 장만 주는 거다.
열불나서 항의했다. 어떻게 7만원 구매한 사람과 70만원 구매한 사람을 똑같이 스티커 한 장을 줄수 있냐고, 그랬더니 100만원치 사든 200만원치 사든 무조건 당일 스티커 한 장만 준다는거다.
나쁜놈들!!!!!!
것두 스티커에 날짜까지 박아놨다.
홈플러스는 8만원이면 바퀴달린 장바구니주고, 16만원이 넘으니 두 개 주더군만
전에도 15만원에 한장만 주더니, 이번에는 아예 날짜를 박아놔서 스티커를 여러장 받지도 못하게 만들어 놨다.
망할놈들!!! 이웃같은 마트는 무슨...
정말 기분 드럽고, 열받는다.
신랑이 말려서 나왔지만 이따위로 행사를 추진하는 작자들의 머릿속이 궁금하다
요즘같이 바쁜세상에 더구나 아기까지 있는데 무거은 짐들러 자주 올수 가 있나
신랑이 쉬는 주말이나 휴일에 몰아서 사는거지
구매금액이 70만원이니 열 번을 나누어서 와야 스티커 10장을 준다는 얘긴데 정말 웃기는 소리다
아예 10만원 단위로 끊어서 당일 금액만큼 스티커를 줘야 하지 않는가?
다른 곳은 이렇게 치사하게 장사하지 않는다.
나쁜놈들 돈 많다고 아주 웃기게 생색하며 떠벌리기는
정말 더러워서 가기 싫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