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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교육


BY 아짐 2008-04-06

 

 

아이가 이번에 오학년이 되다보니 오랜만에 학교갓더니 엄마들이 난리 아니더군요...

영어니 수학이니 영재시험준비니.....

여긴 지방인데 서울은 더하다며 엄마들마다 난리난리더군요...

 

우리아이는 반에서 일등도 한번씩하고 나름 상위군유지하는 아이인데

저는 수학도 그렇고 사고력이니 영재시험 전혀 하질 않고 잇습니다.

 

그냥 학교공부 차곡차곡 실력쌓아서 내신좋게 받고 그,러면 되려니 하는데 (벌서부터 아이를 지치게 하기 삻거든요) 엄마들이 절보는 눈이 한심한가봅니다.

 

지금이 어느때라고 그리 한가한 소릴하느냐 ,수학 사고력은 무조건 해 줘야 한다,선행은 중 고 수학까지 기본은 다 떼 줘야 한다.....그러는데

지금 우리나라 교육현실이 어디까지 가고 잇는지 참 갑갑합니다.

 

선배맘님들!

제가 너무 나태한 엄마인지요...

혹은 시대에 역행하고 있는 엄마인지요....

 

선배맘님들의 고견을 듣고 싶습니다.

참? 교육 정보 토론하는 사이트 좀 가르쳐 주세요...

엄마들 모임같은거...블로그 소개 좀 해 주셔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