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람들은
자식을 키우다 보면
눈에 뵈는 사람들이 다 자식으로 보이는 모양이죠?
생면부지인 타인에게 살붙이 처럼 잘 대해주는 사람들도
알고보면
자기자식들 한테는 말도 제대로 못한다든가,
무슨 스트레스가 쌓여서 그런다대요?
절 자기 딸인 줄 착각하는 많은 분들은 얼른
정신 좀 차리시면 좋겠어요....ㅅ.
참고로 저는 딸이 없습니다.................ㅅ.
무자식이 상팔자라고
자식없이 사는 절
코꿰느라고
억지 춘향으로 아이 하나 만들어 놓은 00김씨네 둘째,막내 아드님.....
이젠 개과 천선하시지요~~~~
제옆에
"댁이라고 우겨대는 남정네"들 많아서 골~~~~치 아픕니다...
아주 내 남편 행새들을 하려고해...뭐 이런 경우들이 다있담...!!!
나
당신들 딸도 아니고
당신들 마누라도 아니니
제발 술취한 눈으로 보지들말고
정신들 똑바로 차리고 살아가슈~~~~
그리고,
억지춘향으로 아이하나 만들어 놓은 00김씨댁 둘째,막내 아드님.......
댁의 자제분에게 물려주실 재산은 한재산 해 놓으셨어요....?
공부도 안시키고 재산도 안주면
그애는 어떻게 ,어디에 비벼대고 살으라고하는거유....?
비빌언덕 좀 만들어 놓으시지 그러슈....?
애를 낳은지가 몇십년이라도 처녀인
여자
혼자 살기
정말 힘든 세상이야~~~ㅁ.
흐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