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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원 참...내가 자기딸인가.....?별걸 다 간섭이야.....!!!


BY 어이없어 2008-04-07

사람들은

자식을 키우다 보면

눈에 뵈는 사람들이 다 자식으로 보이는 모양이죠?

생면부지인 타인에게 살붙이 처럼 잘 대해주는 사람들도

알고보면

자기자식들 한테는 말도 제대로 못한다든가,

무슨 스트레스가 쌓여서  그런다대요?

 

절 자기 딸인 줄 착각하는 많은 분들은 얼른

정신 좀 차리시면 좋겠어요....ㅅ.

참고로 저는 딸이 없습니다.................ㅅ.

무자식이 상팔자라고

자식없이 사는 절

코꿰느라고

억지 춘향으로 아이 하나 만들어 놓은 00김씨네 둘째,막내 아드님.....

이젠 개과 천선하시지요~~~~

제옆에

"댁이라고 우겨대는 남정네"들 많아서 골~~~~치 아픕니다...

 

 

아주 내 남편 행새들을 하려고해...뭐 이런 경우들이 다있담...!!!

 

당신들 딸도 아니고

당신들 마누라도 아니니

제발 술취한 눈으로 보지들말고

정신들 똑바로 차리고 살아가슈~~~~

 

그리고,

억지춘향으로 아이하나 만들어 놓은 00김씨댁 둘째,막내 아드님.......

 댁의 자제분에게 물려주실 재산은  한재산 해 놓으셨어요....?

공부도 안시키고 재산도 안주면

그애는 어떻게 ,어디에 비벼대고 살으라고하는거유....?

비빌언덕 좀 만들어 놓으시지 그러슈....?

 

 

 

 

애를 낳은지가 몇십년이라도 처녀인

여자

혼자 살기

정말 힘든 세상이야~~~ㅁ.

흐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