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년가까이 교회에서 알게된 아줌마가 있어요 나하고 5살 차이나는..근데
자기보다 나이많은 사람에게 주로 언니 라고 호칭하면서 나에게는 누구엄마라
불러요 ~~존대말은 하면서..친근감은 있어보이는데 웬지 기분이 안 좋을떄가 있어요ㅠㅠ
내가 조금 외모보다 나이가3~4살 어려 보인다는 말은 많이 듣고 철이없긴 하지만..
어떤 이유인지 모르겠어요??
학교엄마모임에 가서도 나이어린 엄마들이 나에겐 누구엄마라 부르면서
나하고동갑인 아줌마에겐 언니라고 부르더군요ㅠㅠ
알고 지낸지는 똑같은데...
남편은 날보고 넘 순해보여서 카리스마가 없어서라는데..
나도 언니 소리듣고픈데 방법이 없을까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