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과 이혼하고 장애3급인 아들(고1) 딸고3 두남매 키우며 열심히 살고 있는 아짐입니다
아침에 울아들 학교가다가 불량학생들에게 집단구타 당하고 다시집으로왔네요(단배 피우는데 봤다고)
머리도 터저 피가 나고 얽굴은 껄히고 손에도 멍들고 무릅도 피가 나네요
가슴이 아리고 눈물이 남니다
병원에가서 주사맞고 약 처방받고 이제집에왔습니다
누워 있는아이 보니까 왜이리 안스럽고 가슴이아픈지 가슴이아프다 못해 가슴이 아립니다
눔물이 나네요
남에게 못되게 하지도 않았는데 집단구타 말로만들었는데 아무이유업시 담배 피우는걸 봤다는겆 만으
로 애를글고가 이지경으로 만들어놓으니 세상 참무습습니다
아들보고 그렸네요 이제 담배피우고 좀불량스럽다 십음 처다보지도 말라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