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남편의 바람난 상대의 전화번호와 별칭을 알고 이동경로도 알고 있으나 증거는 없습니다
흔히 심증이 있되 증거는 없다하죠.. 같이 있었는지 어쨌는지..
남편 핸드폰 위치받기을 해놨거든요
제가 정신이 어지러운건 바람핀건 확실한데 (1년이 넘었죠 최근에 확신을 갖게 되었고요)
제가 원채 남편에 대한 신뢰가 없습니다(바람을 펴서가 아닌 그냥 일상생활에서요)
사랑도 없는거 같고
그렇다고 하더라도 바람피는 걸 그냥 놔두고 볼수는 없는거 잖아요
이러이러한 정황과 전화번호와 애칭을 내가 알고 있다는 걸 남편에게 말하고 어떤식으로 라도 해명을 받아야 하는 건지 (오해라든가 사실이라든가)
그래서 정리를 하겠금 해야하는지 그냥 그래 너 살고픈대로 살아라 나는 나대로 살련다 모른척 해야하는지
설사 밝힌다 하여도 그냥 둔다하여도 그 후 난 어찌해야하는지..알수가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