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주택에 살고 있는 주부인데 처음 이사와서 저희는 유선도 넣지 않고 안테나를
설치해서 티비를 시청하고 있는데 처음에 설치했을떄는 너무 뻣뻣해서 돌려도 잘돌아가지않고
했지만 그래도 고장안일으키고 쓸만했는데 아주 오래전부터 지멋데로 돌아가서 티비를 보기가
힘들고 아무리 돌려봐도 고정시킬려고 해도 나사가 풀어지고 안되더군요
사람부르기도 귀찮고해서 왠만하면 고쳐쓸려고 노력해봤지만 자꾸만 돌아간게 고쳐지지않더군요
그래서 이젠 포기하고 안나오더라도 그냥 보기로 마음먹었지요 ..그러다 아는 분이 고쳐주신다고 하길래 고쳤답니다.그래서 요며칠 또 티비가 잘나오다가 또 치직 소리를 내길래
올라가서보니 괜찮았는데 소리만 조금나면 안테나고장인가 자꾸 옥상에 올라가게 되네요
하도 고장을 잘 일으켜 이젠 조금만 이상증상이 있어도 안테나 고장인가 생각이 드네요
유선을 아무래도 넣어야겠어요
남편이 돈좀들어도 유선넣는게 좋다고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