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회 : 1,803

죽이고 싶다


BY 죽고 싶다 2008-04-28

평소에 바람 피우는건 기본이요

빚은 잔뜩 져놓고~ 집에 간신히 먹고 살만큼 생활비 주는 새끼~

오로지 지밖에 모르고~ 지한테 쓰는건 절대로 안아끼는 개새끼~

지들 남자 친구들끼리 두달에 한번씩 모임을 하면서~

전국에 좋다는 곳은 다 돌아 다니면서 펜션이면 펜션~

빌려서 일박이일씩 돌아다니면서~ 기집년을 끼워 데리고 가서~ 오만 개지랄 다 떠는 개새끼들~

어제는 시댁쪽 결혼식이 있어서 갔다가

모두 헤어지고 화장실에 들렀다가 조금 늦게 나왔더니~ 지혼자 주차장에 껴갔다.

화장실 볼일보고 손씻고 나오는 그사이에 벌써 차에 혼자 껴가고 없어서~

화장실 앞에서 난 혼자 기다리다가 전화를 했더니~ 밖으로 나오라고 성질을 부렸다.

주차장이라고 하지~ 밖이라고 하길래 예식장 앞으로 나갔더니 없어서~

또 전화를 해서는 어디냐고 거기도 하나 못찾아 오냐고 짜증난다고 개 난리를 쳤다.

씨브럴 개좆같은놈~애초에 지혼자 오고 싶었던거 시댁에서 같이 오라고 해서 따라 갔더니~

그게 못 마땅해서 그 개지랄을 다 떨고~

얼마나 억울하고 속이 상한지 차에서 내려서 걸어오겠다고 했더니~ 개지랄을 떨었다.

돌아오면서 얼마나 속이 상하고 내 인생이 억울한지 엉엉 대성통곡을 하고 하고 집에왔다.

씨발 개새끼~ 지금 까지 한마디도 안하고 출근하고 없다.

씨발놈 없으면 없는대로 살지~ 있으면서 저렇게 사람 스트레스 주고 성질나게 만드니~

정말 죽여버리고 싶다~ 사람 살인치는거 순식간이란 말  충분히 이해가 간다.

어떻게 저런 개잡놈이 세상에 태어나 여러사람 인생 말아 먹는지 모르겠다.

정말 새끼들만 아니면 저런 개새끼는 애잖에 죽여버리고 나도 죽었을 것이다.

억울하다~

17년동안 참고 살아온 내 인생이 억울하고 분하고~ 정말 죽을 지경이다.

저 개호로잡놈의 새끼를 어떻게 죽여야 할까~

어떻게 골탕을 먹일까~ 씨발놈 농약이라도 먹여야겠다.

아니다~ 기회봐서 차로 갈아서 산산조각을 내 버려야겠다.

저런 개잡놈의 개새끼는 죽여서 개 주기도 아깝다~ 개 씨발 인간 쓰레기놈의 새끼~

죽어라~ 죽어~ 제발 나가서 뒤져라~ 씨발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