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초등3학년1학년 딸둘맘입니다.
제고민은 멋모르고 아파트를 분양받고 살고싶은 욕심에 큰아이 초등학교1학년
겨울에 지금사는곳으로 이사를 왔습니다.
초등학교는 새로신축한건물이라 전보다 맘에들고 아이도 잘 적응합니다.
다만 이곳에 1년 넘게살다보니 학원다닐만한곳도 별로 없고..
지금 초등학교 다니기에는 별무리가 없으나 중학교 고등학교가 근처에 다들
별로 라네요..공부하는 분위기가 아니라구요..
실제로 다른곳에 주소이전해서 고등학교 보내는 분도 계시더라구요
이럴때 이사를 가는게 정답이겠지요
아니면 사는데 불편함이 없으니 아이만 바르면 학교가 그렇더라도 잘할까요.
또 좋은학교로 이사가면 받쳐줄 능력이 한계가 있어서여 ..
지금 이 문제로 머리가 너무 아픕니다.
평범한 맞벌이 라서 지금 적응잘하고 있는아이들 이사문제로 고민이 많구요.
아이는 아직까지는 잘따라오고있지만 공부를 즐기는 편은 아니구요.
미리 아이키우신분들께 조언좀 구할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