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년놈들이 주말을 줄기고 어제밤에 겨들어와서 자기하고 상관없는데
니가 뭘잘했다고 지날하냐고 그러네요.
사실 제가 그년한테 핸폰 의로 전화 하라고문자했더니
그년이 나보고 누구냐고 박박 지날을 떨어서 니딸 친구엄마라고 했더니
반말을 까더라고요.
나이도 한참 어린년이 말이죠.
반말 까지말라니 져도 나이가 먹을 많큼 먹었다고 들이데는데
갑자기 다혈질 이돋아서 나도모르게 소리를 지르는데
우리아이들이 집에 들어오네요.
전화 일단 아이들 때문에 제가끈었네요.
헌데 그년다시전화해서 지날 하는데
그놈이 옆에 있는것 같더라고요.
둘이 밤새고 밤중에 겨들어와서 그여자 저하고
너하고상관없의니 건들지말고 저더러 나가라고하네요.
제가 나가야 집이조용하고 무식한년이라고하면서 ]
지가그여자가 너에게 무슨피해준거라도있냐고 들이대면서
쌍욕을 ,,,,,,,
말이죠 ,
유식한 보험설계사 온동내 사네들 삽질하는 년이
밤마다 아이교육방송 공부하면 컴뺏어서 싸이버 머니대주면서
컴 하고 아침 11시나 12시사이에 겨나면서 지하주차장에서
30분이고한시간이고 이디갈건지 통화하고 둘이만나서 이짖저짖하고
제가 집에서 놀고먹는것 도 징그럽고 제가 살이많이쪘는데
20년을 속썩으면서 청상과부로 산몸 ㅠㅠ
공포스럽고 지겨워서 싫다고 나가버리라고하네요.
자격증 따달라고해서 머리나빠서 못딴다고하했더니1년이넘게
맨날 욕하고 온같동내걸레들만나고다니고 참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