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년놈을 소개 할까합니다.
어느놈 결혼 시작부터 도박에 술에 밤낮을 안가리고
담배냄새에 찌들어 집에들어오던놈이
정말이지 너무도 무식하고 보잘것 없는놈이
어느날 부터인가 선거판에 겨들어가서
지가뭐라고 여자들하고 석여서 미친놈 처럼 살더이다.
이미친놈 이곶 여자들하고 할짖못할짖 호구짖 까지
하면서 15년 을 그리살면서 온갖 도박에 기집에
술에 싸움에 병신짖 호구짖하더니...
90년도 건설경기타고 건축에서하는 일해서
돈이좀 벌어서인지 별거도아닌놈이 가우잡고
친구들만나고 하더니 가는데마다 만나는사람마다
정상적인년은 못만나고 추잡한잡년들만나서
더러운짖하고 다니더니 죄를받았는지 당료 병걸려서
요즘 건설경기 일도업고 부동산 한다고 기집애들이랑
온같짖 다하고 거기에서 보험사 다니는년이 이삿짐쎈타
오다따러다닌다고 둘이돌아다니면서온갖 더러운짖 다하고
밤 낮을 안가리고 만나고 전화하고 문자하고
밤에는 아이가 공부하는 컴퓨터 뺏어서 피망맞고치면서
둘이 체팅하고 그늦은 시간에 전화하고 문자하고
그년은 보험사에서 출근 실적 안좋다고 혼나면서도
날마다 둘이 그지날하고 다니고 중요한건 그년을 내가
잘아는 년이고 그딸 도 우리딸이 아는애인데 부모나는것들이
할짖 못할짖 가리지못하고 지날이네요
이미친년 제가 좋게 말하려고 전화하라고 내번호 찍어줬더니
아주 둘이지날이네요.병신들이 이것 증거도 다있는데말이죠
이년 지남편에게 이증거를 다넘겨줄까요.
지남편이처리하게 ,,
남에놈에게 꼬리치는년이 밤에도 2시3시 안가리고 지날이고 말이죠.
이년 가정이 정상인지도 굼굼하네요.
이병신같은 년이 글쎄 나보고 청량리 가고싶냐고 미쳤다고
문자를 보낸거 있죠,,
저다가지라고 줄려고 덤으로 당료병에 냄새나는 병까지 온같 더러운 짖 하는놈
그냥 가지라고 줄려고 전화하라고 했더니 지가더지날이네요.
그놈 한테 밤 2시가 넘었는데 진짜 증거가있을 가?
하면서 문자보네고 전화하고 그늦은 시간에 그놈 네이트온 탈퇴처리해주고
말이지요.
이미친놈 나가라고 해도 나가지도 안고 딸이랑 저렁 손찌검 해서 내쫐았던놈인데
나가지도안고 뻔뻔 하게 아들방에서 살고있네요..
이놈을 어떠게 처리하죠..
정말이지 새상 불공평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