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퇴근 하고 나면 몸이 천근만근 이었네요.
피곤하다고 투덜거렸더니 울 신랑이 오늘 저녁은
피자 먹자고 선수 치네요..도련님까지 계셔서..
양많은 피자에땅으로 쏴줬네요..
한판 가격으로 두판 오자나여..ㅋㅋ
다섯식구 신나게 먹고 울딸은 숙제한다고 자기방에..
울 아들은 하나티비 뽀로로 보겠다고 자리잡고 앉아서
열심히 보내요..뽀로로가 엄마보다 좋은가봐여..ㅎㅎ
암튼 전 그덕분에 여유로운 시간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