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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무가네 아들땜에....


BY 넘속상한엄마 2008-05-20

고2인 아들녀석이 자기멋되로 하려고해서 넘속상해요...

1학년때 여자친구사귀더니 점점 올치않은길로 가려고해서

달래도보고 충고도해보고 별별짖 다해봤지만 전혀 반성의기미가없고 무엇이든지

지멋되로생각하고판단하는아이 넘키우기가힘이들어서 어지해야하는지요..

여자아이 별로좋은아니 아니라고 학교에 소문파다하고 그어머니 역시 넘답답해서

전화해서 어지좀이야기하자니 하는말 요즘아이들부모말안듣는다고하고 나몰라라식

정말 이젠지치고지처서 법이없는 세상같으면 어지하고픈심정..

툭하면 늦은귀가에다 새벽집나가기 폭력행사 정말 지치고지처서 이젠아이얼굴보고싶지가않네요

내자식문제아이에 그부모역시 부모역활제되로못해서 자식그렇게 키웠나하는 후회도 많이

해보고 뭣이잘못되었나 생각도해보지만 답이없네요...

그리고 여자친구 만나면  자기의

모든것을이해해준다고하는데 어지하면좋을가요..

좋은 생각있으신분 답글좀....

속이터질려고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