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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 11시 이후만 되면 ...


BY 힘들어 2008-05-20

무슨 복이 있어 이런가.

 

아파트에 입주했는데.아래 위층은 일년에 한번씩.사람이 바뀐다.

 

아마 임대를 한거 같은데.

 

처음엔.밤 12시가 넘으면 러닝머신을 타는 사람이 이사를 왔나보다.

 

1년 그러고 지나니..

 

밤10시만 되면..그리고 일요일아침일찍부터 못을 닥닥박는 ..

 

그런사람이 이사를 와서.너무 힘들었다.

 

마치 내 머리를 찧는듯한 소리.

 

정말 미칠정도였는데.

 

이번엔 위 아래에서 난리다.

 

아래층엔.담배를 줄담배를 피우는 사람이 이사를와서.꼭 아이방에 문열고.밖을 보면서

 

담배를 피운다.아이가 힘들어한다.그러고는 바닦에다 담배꽁초를 던진다.

 

이상하게..베란다를 돌아다니면서.장난이 아니게 핀다.

 

그런데.위층에 사람이 바뀐거 같다.밤 11시만 되면 어젠 벽을 부수는줄알았다.

 

집앞에 재개발한다고 매일 부숴대는 소리가.밤에도 난다.

 

밤에 무슨일을 하길래..

 

정말 장난이 아니게 힘들다.

 

이를 정말 어찌할지.

 

이젠 집을 팔고 이사를 가야 하나.

 

정말 조용한 가족인 우리집 식구들은 맨위층에가서 살아야 할까부다.

 

사람들이 적어도 예의를 지키면 좋을거 같은데.

 

왜들 상대방에 대한 배려가 없는지.

 

이해가 안간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