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아이 바우처 신청해서 신나게 수업 잘 받고 있었는데
울동네가 바우처 인원이 많아서 더이상 진행하기 어렵다고
바우처 수업이 안된다네요.
저렴하게 수업도 받고 책도 받고 좋았는데..
제가격 주고 수업 받기는 아깝고 넘 속상하네요..
울아이는 바우처 수업때 받은책 좋아해서 잘 읽거든요.
하루 일과가 유치원 다녀와서 책읽고 하나티비로 리틀아인슈타인이랑 뽀로로 보고
그림 조금 그리고..이거인데...
담달부터는 수업도 못받고 책도 못 받아서 넘 속상해요..T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