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이고 평소에든 물질적인 것만 너무 바란다
맞벌이라도 해서 용돈 팍팍 드리면 좋아하실려나
그저 돈돈... 건강하셔서 소도 키우시고 농사도 하셔서 경제적으로 그래 어려운건 아닌것 같은데
물론 사람이니 그렇겠지만
자신 아들이 벌어오는건 생각하지도 않고
나름 반찬꺼리고 사가져 가도 더 맛있는거 사와
하시며 대 놓고 사람 무안하게 만든다
근데 웃긴건 큰며늘한텐 아무말씀 못하신다
만만한게 작은 며늘인지
나만 달달
큰아들은 대기업에 근무하고 재산도 훨 많이 주고도
거긴 빈손으로 와도 그저 좋다신다
너무 편애하는 시모
큰아들이 한성깔해서 그런지 큰며늘도 성질 드럽고
절대로 싫은 소리 하는 시모 가만 안두고 막대응 하는 사람들이라 무서움도 있는지
그래도 큰아들이라고 무조건 좋아라
나중에 큰아들하고 살거라나.. ㅋㅋ
모실 사람은 생각도 없는데 혼자 착각하신다
시부모라고 이해 할려고 해도 내리사랑이라는데
너무 한다는 생각만 자꾸 들고
달랑 아들 둘인데 뭘 믿고 나한테 저래 함부로 하나 싶다
사람이 순하니까 만만하게 보이시는지 너무 막대하신다
나중에 두고 보자는 맘만 생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