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워서 너무 힘들다. 전에 사주를 보았는데
나보고 외롭단다..
어려서 부모님의 자상한 사랑을 못받아서 그런지 타고난
팔자인지 난 늘 항상 마음이 허하다.
어떤땐 눈물도 난다.
다 사랑이 부족한탓이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