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다는게 어찌 보면 참 추잡하다는 생각이 든다
가진게 있는자는 있는데로 없는 자는 없어서 .....
마치 공생관계를 보는듯.....
주변에 이런 사람도 있더라 남편외 다른 애인이 있는데 매월 100씩 생활비를 받고
그 애인이 콜하면 밤이든 낮이든 쫓아 간단다
그래도 아무렇지 않은듯 그런 말을 자랑하듯 하는게 난 이해가 안된다
멀쩡하게 생겨 가지고 마치 지 잘난 맛에 사는것 같은 여자
당당함이 하늘을 찌르고 남자들 앞에선 완전 순진한척 하는 ..... 참 놀랍다
그 남자 부인은 아무것도 모르고 능력있는 남편이 마냥 좋기만 할까?
남자 마누라 집 비우고 없을때 그 집에 가서 부부 침대에 누워 있다 오기도 했다던데...
아이고 무서워라
만약 그 남자한테 돈 줄이 끊어져도 콜 하면 언제든 달려가줄까?
살아가는 방법은 참 다양하기도 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