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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수더럽게 없다!


BY 외로움 2008-07-11

 

 날씨가 숨도 못쉴정도로 덥다 이곳에 할매,할배가 그 더운날씨에 밭매다가 쓰러져 돌아가셨다

 아마 테레비에도 나왔을긴데,,,

 

 하여간 노인네들 그 더운데 죽을라꼬 쉿지 뭐하러 그 땡볕에 밭을 매노,,아침,저녁 해거름에 매도 충분히

됄긴데,, 그나 저나,,

 

 이넘 음주운전 벌금 300 피가나도록 애껴놓은돈 CMA,에 찜박아놨다가 결국 홀라당 한입에 꿀꺽했다

면허취소도 건건히 돈 35만원 써서 행정소송걸어서 면허정지는 면하게 했더만

 

 아 글씨 이 맹박이가 뭐 100일 기념으로 음주운전이고 뭐고 다 사면했다 아이가,,

 그래서 가만히 있어도 됄긴데,,결국 쌩돈만 다 날라갔삐지 뭐

 

 이 땡볕에 걸어서 농협까지 가는데 얼매나 성질 나든지,,

 

 평소 갖고 잡았던 미키 전화기 하고 사각 후라이팬 송금할라카다가 현금지급기 앞에서

 

우물쭈물했는데,,,안돼것다 확 질러삘란다

 

어떤넘은 한입에 몇백씩 꼴아박는데,,,

 

창구직원한테 300주는데 얼매나 속이 쓰리든지,,,

 

18,,당장 낼 어디갈라캐도 입고나갈 변변한 반바지 항개 없네

 

건건히 장날에 5천원 주고 산기,,세탁기 같이 돌렸삤더마는

 

물이 다 빠져가꼬 다른옷까지 못쓰게 맹글어놧네(이옷입고 농협갓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