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살짝 몇년에 걸처 경마장에를 다니더니 언제부터인가 아예 대놓고 동호회모임이다 뭐다 토요일 일요일은 아예나가 살데요
가끔씩 경고는 했고요
그러더니 이제는 거짓말까지 하며 나가는것이(아이들에게)원래도 눈가리고아웅하듯 금방 들통날 거짓말 잘하는 사람이였지만 다큰 사춘기애들에게 거짓말하는게 너무 화나 애들 몰래 쫒아나가 따졌지요
당황해하더니 나중에는 소리를 지른다고 갑자기 제뺨을 때리는거예요(누가들을까봐..비가오는이른아침이라 길에는사람이없었는데도 남은 그렇게 의식하며 아이들과 나는 안중에도없죠)
어떻게할까요? 결혼 18년차에요 한번도 폭력은 쓴적이 없었는데..요즘 눈빛도 이상하고 자기는 돈을받고한다며 큰소리까지하며(도박해서 돈번 사람이어디있다고ㅠㅠㅠㅠ)
이게시작이라면 아예 어떻게 뿌리를 뽑아야 할까요?
그냥넘어가면 안될것같은데..휴~~어떻하면좋을까요?
맞고는 죽어도 못살것같아요 지금도 아픈것같고 억울해죽겠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