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남편은 돈으로 하는것을 싫어한다 선물은 가격이 딱 나타나지 않은 정성이 들어가야 된다는 선비 중에 선비
그런 남편하고 오랜 세월 살다 보니 친정 엄마 하고는 점점 사고가 맞지 않아 대화에 힘이 든다
그리고 친정 엄마는 처음 부터 돈이야기 만나며는 누가 얼마 쓰고 누가 얼마 쓰고 돈이야기다
하지만 살기 위해서 그려려니 하지만
오남매 키우느라 하여튼 해서 애증에 마음으로 찾아가며는 괜히 왔다 하는 마음이다
남의 말도 듣지 않고 독불장군이다
우리 아버지 책임도 있다 어렸을때 보며는 나의 눈에 아버지는 허수아비 였다
지금도 사소 한것 가지고 두분이서 얼마나 싸우는지 ....
돈만 같다 바치며는 그 딸이 최고다
선비정신에 사위하고 아무 말썽없이 반듯하게 살며는 그 가치를 인정 해주며는 얼마나 마음이 편하고
엄마에게 더 잘 해주고 싶을 것이다
나는 피곤하다 ( 우리 엄마 돈이 있는데 왜 그러 신지 )
돈이 사는데 절대적으로 필요하지만 돈 돈 하며는 죽을 때 까지 돈돈 하다가 죽을것 같지 않나
돈은 아들만 주시고 아들에게는 큰소리 못치시고 며느리 한테도 큰소리 못치고
딸들 한테는 돈도 안주시고 성질은 있는데로 부리시고 마음에 안드는 말을 딸들이 하며는 전화를 탕 끊으신다
돈을 바쳐야 부드럽다 그리고 딸들에게는 상처 받는 말을 거침없이 해댄다
아 ! 나는 슬프다
우리 아들 하는말
엄마는 외갓집 다녀오시며는 상처 받고 오셔서 한참을 힘들어 하시면서 무엇 하려 가셔요 ?
부모데 아주 인연을 끊을수도 없고 ...
우리 엄마 돈 돈 하셔서 그 부작용이 나의 눈에는 보이지만 어찌 할수가 없다
늙어가면서 친정 엄마하고 구수하게 이런말 저런말 하면서 맛있는것을 먹으며는 얼마나 좋을꼬
우리 집에 오셔도 내가 돈을 많이 쓰며는 에레베이터 앞에서 이익 보았다고 말씀 하시면서 좋아하신다
돌아가시기 전에 오해를 풀고 싶어서 말을 해도 들을려고 하지를 않으신다
이대로 헤어져야만 하는지 ....... 하느님 께서는 아시겠지만
형제들 하고 사이도 그렇다
친정 엄마의 그런 부분을 닮지 않으려 나는 기도 하며 노력 한다
항상 나를 우울 하게 만들고 잊고 살려고 해도 안된다
글로나마 배설을 하고 싶었다
모든 아줌마 닷컴 회원분 건강 하시고 행복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