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편은 고아로 결혼한지 20년 되었다.. 별 문제 없이 살고있는데, 남편4살때 집나가서 ( 아버님작고한후) 소식없던 시엄마를 몇년전 알게 되었다.. 괜찮게 산다고 하니 찾아서 만나게 되었다.. 서로 경제적으로는 문제는 없엇으나, 우리쪽이 괜찮다싶었는지 이복동생들까지 들락거리고 복잡하게 되었다.. 여러가지 사연들이 있었으나, 그냥 남편 피붙이라생각하고, 그럭저럭 인사치레하며 지냈는데,, 몇년전 여동생을 우리가 좀 도와주는일이 있었다.. (사업관계로) 도와준 사업도 잘되고 해서 잘지내는데,, 남편이 둘이 통화하는 내용은 친밀한데 나에게는 욕을 많이하고 만나지 못하게하엿다.. 그 정도가 너무심해서 둘이 무슨사이야 하는말을 하게 되었고.. ( 남편이 별소릴 다한다고 하고 끝낸일이지만) 나중에 못만나게한 시누이를 만나서 술한잔먹고서 왜 오빠가 우릴 만나지 못하게하는지 궁굼하다고 물었고, 우리짐으로 왔는데, 둘이 만나지 마라했는데 마났다고, 남편은 내가 아닌 시누이를 무지무지하게 두들겨 패버렸다.. 반항하지도 않고 맞고있는 모습에 너희둘이 무슨사이야 같이 잠자리하는 사이냐 하며 달려들었죠. 그대로 1막은 끝나고, 그냥 시일이 지났는데 시누이가 시엄마한테 이렀나봐요.. 과정은 모두 생랶하고, 내가 오빠하고 같이 잤냐하고 말햇다고... 전화로 욕지거리 퍼부우며 말하는데, 내말은 들어주지도 않고 자기말만하고,, 나하고 자기아들 이혼해도 좋다고... 남편에게 지나간 일을 시누이가 이렇게해서 난리가 났다고하니까.. 전한 시누이한테 야단을 전화로 치기는 하더니만,, 자기엄마만나서 뭐사들고 들어오는꼴을 도저히 못봐주겠는데,, 난 자기엄마하고 앞으로 상대안한다고,, 나한테는 그렇게 해놓고 아들만나서 꼬들기고.. 그시엄마 죽이고싶네요 남편또한 밉고.. 그럼 어떻게하냐고 남편은 이야기하지만. 앞으로 어떻하면 좋을지,, 그리고 남편의 속셈은 무었일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