텔레파시-실버시스템파이브를만나줘
아무래도 힘들것같군...
그러니깐 내가 한 6살때쯤이었지..
5살때느 그렇구..
당시에 우리집이 아궁이가 있었지.
70년대는 다그랬지.
내가 동화책한권을 봤지
그런데 그림이 있고 글씨가 있는거야.
그래서 궁금하잖어 ..
그래서 주변사람들에게 글씨가 무언지 계속 물어보면서 해님달님이란 책을 다본거야.
보고나서 와! 이렇게 책읽는것이 재밌는데 , 왜? 글씨가 존재한다는것ㅇㄹ 왜 안가르쳐 준거야?.
5살때 얼마나 심심했는데..
라고 혼자서 생각을 했었지..
그건 그렇고.
실버시스템을 만나줘...
힘들게 되었네.
내가 동아건설 주식 55000주를 샀어..
그런데 이주식의 회장인 김선구와, 프라임회장백종헌이 사기를 친거야..
150대 1감자래나 뭐래나..
사실은 동아건설 건설을 많이하여 매출을 매년 2001년 900억정도.
20002년경 3천억매출 그후로 4천억 5천억계속 늘어나는데.
2004년경에 김선구가 동아건설의 새회장으로 등극하고, 프라임그룹의 회장인 백종헌과 짜고서 동아건설의 돈이 2천억원이 모잘라서 상장을 못시킨다는거야.
그러니 열받지.
내가 5만5천주를 주당 10만원에 팔아서,
팔면 55억원이지.
그돈을 이용해서 천억을 벌어서 실버시스템을 만나려고 했는데 불가능해진거야.
뭐라고? 1조원은 가지고 있어야 된다고?...
알았으..
뭐그건 그렇고..
그런데 내가 억울해서 잠을 못잔거야.
55000주가 366주가 되었는데 안미쳐?....
미치지...
그래서 인터넷을 검색해봤지.
동아건설이 얼마나 건설을 했나를 살피다가 이상한것을 발견한거야..
2007년 10월에 2천억원이 모잘라서 소액주두들의 주식액면가 5천원인 주식4천만주를 소각해야 2천억원어치래는것이지.
그런데 2007년 1월인가 3월뉴스를 보면 동아건설이 국민임대주택을 지었는데 여기서 순수익이 3천억원이 10년후에 완전히 국민임대주택에 세들어있는 사람들에게 넘어가면 3천억원이 남아 떨어진다는것이지.
또한, 그외에도 건설을 해서 동아건설은 55억원이 남는다는 뉴스가 나왔지.
그런데 이3천억원은 10년이 되어야 완벽히 다 수금이 가능한 돈이지.
그런데 이 국민임대주택은 동아건설것이지.
이 10년ㅇ 지나기전에는...
한마디로 장부누락을 시킨것이지.
그러고 2천억원이 모자라다는것이지.
말이돼?.
한마디로 웃기는 소리지.
게다가 북한원자력 발전소공사가 1조 5천억원정도되지.
그리고 리비아 대수로 공사도 1조원대가 넘지..
그돈들을(공사대금) 다 받으면 동아건설은 떼돈버는것이거든..
게다가 이 김선구와 김선구이전의 동아건설회장..이 빼돌린돈이 수천억원이 될지도 모른다는것이 바로 이 동아건설이 한 건설물량에서 딱나오는데도 150대 1감자 어쩌고 하는것이지.
그래서
내가 중학교 3학년때 좌여정국어선생님 얼굴표정을 보니깐.
딱 내가 그표정에 의해서 길들여진것이지.
그래서 내가 고등학교때.
그래서 내가 파마머리를 한 좌선생님에게 표정으로 몸짓언어로 의사 전달을 한것이지.
말은 못하겠고,..
내가 보기엔 파마머리는 너무 촌시럽다.
아줌마 머리다.
차라리 선볼때 했던 그머리가 어울린다.
그머리를 해라.
사실은 내가 국어생님을 쳐다보다가 나에게 촛점을 맞추는것을 느꼈거든.
그래서 그후로 계속 표정을 살핀것이지.
그러다가 알게된것이지.
나를 주시하고 있다는것을
내가 계속 얼굴을 쳐다보고 좋아한다는것을 느낀것이지.
그래서 나도 느끼고 저쪽도 느끼고 그래서 맨날 얼굴만 쳐다보다가 안쳐다 보는것이지.
원래 그런것이 있는거야.
갑자기 맨날 쳐다보던놈이 안쳐다 보는거야.
그러니깐 저놈이 왜? 나를 안쳐다보는거야?.
난 공주병인데..
예쁜나를감히 안봐?.
그런데 좀행동이이상해.
그래서 다시한번 과거의 회상읋해본것이지.
저놈이 언제부터 나를 안쳐다 봤나..
알고봤더니 머리때문이란 결론을 냈지.
그래서 머리모양을 바꿧더니 다시 쳐다보는것이지.
또다시 파머머리모양을 했더니 또안쳐다 보는거야.
어쨋거나, 이강희 생님과 제주대학선후배 출신이지.
그래서 둘이서 교육청에서 실시하는 모임에 갔다가 둘이 만났다는것이지.
그래서 둘이 가다가 나를 봤나?...
길에서봤군..
그래서 보조개의 좌. 귀여운스타일의 코로인해서 미모가.어쩌고 저쩌고..
그래서 표정을 살펴보니.
앞에서 딱보니 한놈이 이상한거야.
그때 한놈과 한년이 서로 사랑눈팅을 하려고 하는거야.
딱걸렸군..
흠! 저것들이.
아쭈..조놈조거 좌언니 제자아녀..
저게..
그런데 그후부터 표정이 읽히는거야.
누구의.
이강희수학생님의표정이.
미소..
여자들의 얼굴에는 모든 기분이 다나타나지..
세포하나하나 숨소리 하나하나까지도 그기분을 다나타내지.
여자의 생각을 알려면 어떻게 해야하나.
내가 그러니깐 6살때부터 책만 드립다 읽었지.
장르구분없이 소설책을 많이 읽었지.
그런데 고등학생때는 동생이 빌려온 하이틴소설을 읽은것이지
그하이틴소설이 외국인들이 쓴여성을 주인공으로 한소설이지.
사랑에 관한 소설이지.
여자의 심리가 다드러나 있는소설이지.
그런것들로 인해서 아마도 내가 여자의 내면세계나 생각이나 심리를 읽는 능력이 생긴것같아.
게다가 이강희의 표정좌여정의 표정을 맨날 쳐다보다 보니깐. 어느정도는 알겠더라고ㅜ,
그래서 실버시스템파이브너의얼굴을 보면 너의 심리가 빤히보이지.
그때부터 내가 이상하게 나이많은 여자들의 성숙해보이는 몸짓언어에 길들여져서 어린여자애들은 안보이는거야.
즉, 21살에서 24살정ㅇ도의 몸짓언어가 있거든...
실버시스템 너도 마찬가지지.
네가 처음 종이컵에든 커피를 마시는 모습을 본것이지 내가..
바로 내가 찾던 스타일이군..
커피를 마실때의 표정..
맘에 드는군..
오 몸매도. 내가 어릴때부터 외국영화 광이거든.
그래서 그런 글레머스타일을 나도모르게 중독되었지...
실버시스템파이브가 그런스타일이지.
내가 그랬지. 너는 로라 닮았다고 레밍턴스틸의....
어쨋거나 잘생긴 무릅뼈로인해서 쪽꼳은 나무막대기같고,
손가락이 가늘고 길군..
코도 높은 들창코..오똑한 코란이야기지.
잘생긴 코를 가졌군..
그래서 오로라지..
뭐그건그렇고..
김선구 백종헌프라임의 150대1감자때문에 개털이 되었네...
아 그러니깐. 20살에서 25살사이의 여자들은 독특한 얼굴표정언어가 있지.
그런것이 있어...
이강희, 좌여정,실버시스템파이브 다 22살정도였지.
내가 좋아할때..
난왜? 이나이 또래여자들만 보이나 몰라....
거참 이상하다.
왜? 그럴까?
그래서 따져보니..
옛날에 조선의 왕들이 아! 책을 조선왕들의 삶을다룬야설록을 읽어 봤더니
거기에 중들이 나온거야..
절에는 고관대작들의 며느리들이 드나든다고 하네..
즉, 애를 낳게 해달라고 부처님께 빌러 간다는거야.
그런데 이 중들이 말이지.
애를 못낳는 여자들을 보니깐. 그여자들의 남편이 무정자증이라는거야.
그래서 이 중들이 이 여자들에게 몸으로 보시를 한대는거야.
그러니깐. 씨를 준다는 이야기지.
한마디로 절은 이런 씨를 주는 산부인과란 소리지.
그래서 중들이 다 땡중이래는 소리래..
그러니깐 지금도 절에는 여자들이 자주 아주많이 가지.'
그것이 그것인가?.
누가 그소설을 썼는지 참..
그래서.
내가 예전에 한라프로를 이용해서 하나의 프로그램인 텍스트워드 프로그램을 만들어서 그안에 내가 글을 써서 보낸적도 있었던것같군..
뭐그것은 그렇고. 그래서
내가 정보처리기사2급시험을 봤었는데 필기야 내가 잘보았지.
기능사 1급도 그렇고..
나야 마음먹으면 필기합격은 쉬웠지.
어떻게 쉬운거냐하면..
일단 기사2급시엄에관한 시험공부교재를 4권을 샀지..,..
그리고 그안에 있는 문제와 답을 계속 읽어보는것이지.
문제와 답만 외우는거야.
아니 외우는것이아냐.
그냥 계속 읽는것이지.
몇번이고 계속 읽는거야. 4권을 읽다가 보면 똑같은 답이 나오는 문제가 나오지.
물론 문제는 조금 변형되어서 나오지..
즉, 이책은 과거에 나온 기출문제를 모두 써놓았고, 나름대로 출판사에서 문제를 만들어서 책을 낸것이지.
그래서 내가 필기시험에는 강한데 실기에 약한거야.
그래서 기능사실기시험과 기사2급시험을 총 6번을 봤지.
그래서 이시험은 계속 봐도 합격할수 없다는 결론을 내렸지.
그래서 시험보는것을 포기 했지.
자격증을 따면 전문대학과정이수한것으로 인정해준다는소리는 개소리였지.
뭐 그래서 내가 또다른 프로그램을 하나 만든거야.
바로 시험족보 암기도움이벼락치기 프로그램이지..
그것을 처음 기획한 이유가.
교육방송을 보는데, 글을 읽으려고 하면 그냥 다음 화면으로 넘어가는거야.
글자를 다읽기전에 넘어가는 황당한경우를 본것이지.
이런 젠장..
글을 다읽지도 않았는데 넘어가면 뭘 보라는거야..
그래서 그때 아! 글을 다읽은 다음에 넘어가도록 만들어진 것은 없나? 하고 말이지.
그것이 언제 생각한것이냐하면 90년대 초였던것같군..
그래서 그것을 프로그램으로 구현한것이.바로 벼락치기 였지.
즉, 다시말하자면 영어단어를 암기하기 쉽게 즉, 화면에 반복해서 보여주는것을 만든것이지.
사실은 반복해서 암기하도록 만든것은 아니고 글을 다읽은 다음에 다음글로 넘어가도록 프로그램하려고 한것이 반복해서 글자를 보여주는 것을 만든것이지.
처음에 만들었을때가 99년쯤 되었을꺼야.
그당시에는 모뎀을 사용할때였지.
아니 내가 C++ 컴파일러 5.0을 사용해서 만들었으니깐 그당시가 언제냐면...저책을 보고 만들었지.
무어냐 하면 < 이상엽의 비주얼C++ 프로그래밍바이블책-5.0버전사용법책>을 보고 그안에 있는것을 변형해서 만들어봤지.
6.0버전은 나중에 나왔지..
초창기에는 이 영어단어를 저장하는 데이타베이스를 직접만들려고 했는데 어려워서 포기하고 마이크로소프트사에서 제공하는 데이타베이스모둘인 DAO(다오데이타베이스모듈프로그램)을 이용해서 영어단어를 검색하도록 만들었지.
그런데, 이 DAO에 단점이 있었지.
다시말하자면 어떤 개같은 인간이 바이러스를 만든거야.
즉, MDB 바이러스를 만든것이지.
그것이 뭔소리냐하면. 이 다오로 만들어진 데이타베이스 화일은 끝자리에 *.mdb 라는 엠디비짜가 항상붙는것이지.
이것은 텍스트파일에는 .txt가 붙는것과 같은이치지.
어떤 몰상식한놈들이 이 mdb파일만 파괴되도록 만든 바이러스를 푼것이지.
그래서 이것을 포기하고, txt 파일을 이용해서 사용하도록 만들었지.
처음에는 영어단어 음성소리가 나도록 만들지는 못했지.
실력이 딸려서..
그러다가 보니깐. 이책안에는 영어음성을 나도록 하는 프로그램도 있었던것이지.
이것은 쿨스피치 즉, 영어단어 음성을 들려주는 프로그램을 보고서 알게되었지.
그래서 이 책안에 들어있는 소리에 관련된 파일을 마구 찢어버린것이지.
이것을 찢어서 내가 만든 영어단어 반복프로그램안에 집어넣었지.
그랬더니 되더라..
그래서 그렇게해서 음성이 나는 프로그램이 탄생하게 된것이지.
그프로그램책에는 *.wav라는 음성파일을 다루는 방법외에는 안담겨있지.
요즘에는 *.mp3 음성파일을 들려주는 프로그램이 많이 나오는데,
자료가 없어서 mp3파일을 들려주는것은 만들진 못했지.
어쨋든 그렇게 해서 모든 시험족보 암기도움이벼락치기가 만들어진것이지.
그런데 그프로그램을 만들고는 영어와 관련된 자료들을 훓어봤지.
즉, 심파일가서 영어단어 반복프로그램이 내가만든것과 똑같거나 유사한것을 찾아봤지.
없었지.
그런데 약 2년전부터 똑같은 프로그램을 어느프로그래머가 흉내를 내서 만든거야.
그리고 그것을 어디다 올렸냐면...
영어반복기 게임기인..
깜빡이라는것을 만들어냈네..
웃기지..
내가 영어단어 반복기를 만든것이 언제냐면 2001년인가?.
하도 오래되어서 가물가물하네..
따져보면 되겠지.
이상엽의 비주얼씨뿔뿔5.0책이 언제 나왔는지..
당시의 책이 아직도 여기 있군..
지금은 책이 6.0이상의 책이 또 나왔다고 하는데 안사봐서 모르겠네..
그런데 이깜빡이를 만든애들이 말이지.
하도 웃겨서 말이지.
내가 사랑의 판토마임이란 글을 썼었지.
그안에 내가 김춘수의 꽃을 인용해서 썼지.
그런데 이 사랑의 판토마임내용을 벼락치기 설명서에 써서 전국고등학교에 마구 풀었지.
즉, 팔려고 ...
그런데 이놈들이 이안의 내용을 인용한것이지.
즉 사랑의 판토마임안의 내용을 ...
이것이 바로 실버시스템-5, 이강희,좌여정이 출연하는 내용이야..
크킄...
그런데 이깜빡이가 2년간 스포츠신문에 한면을 계속 내보낸거야.
광고비가 신문한면 내는데 얼마인지 알아?.
약 천만원이 넘지..
3천만원이라고 치고, 2년을 계속 광고를 때렸으면 얼마나되냐면..
365 X 20000000 = 1백9억 5천만원이군..
2년이면 두배지..
그럼 이놈들이 얼마를 매출을 올린거야?.
말이 안되지.
내가 만든 프로그램을 짝퉁을 만들어서 팔아먹은것이지.
억울하지..
그러니깐 깜빡이가 어디있냐면은..요깃네..
http://www.vocamaster.com/
이놈들은 내가 만든프로그램의 짝퉁을 만들어서 처음지들이 만들었다고 사기를 치고 특허까지 받은거야.
한마디로 웃기지.
난 돈한푼 못벌었지.
난 여전히 그지인것이지.
이놈들이 겁먹고 있네...
사기를 계속 치고 있네..
아직도 지들이 개발했다고 사기를 치네...
그렇게 된것이지...
난아직도 가난해.
그런데더웃긴것은 엎친데 덥친격으로 동아건설도 김포매립지사업을 하게되면 주당 20만원까지 올라갈수도 있었지.
그러면 무려 5만5천주면 100억원이네..
황당한것이지.
이 150대 1감자와 짝퉁벼락치기 사건..
재밌는 사건이지..
그래서 난여전히 개털인생이야..
아! 이젠 어찌하나.
돈이 한푼도 없어..
천억을 만들어서 언제 실버시스템을 만나나...
그래서 아이거참..실제상황에서 못만나면 가상으로라도 만나자.
그래서 책을 쓰는거야..
실버시스템을 만들어 놓고 가상으로 노는것이지.
재밌어?....
응나도 재밌어..
사실 이 시험족보 암기도움이 벼락치기가 원조란것을 증명해줄자들은 전국고득학교에 풀었었기 때문에 다들알지..
사실 이 짝퉁벼락치기인 깜빠기가 나온시점이 언제냐면..
MP3기기가 나온후에 샤프의 미니영어단어사전인전자책이 나온후에 나온것이지.
그이전이정 훨씬전에 벼락치기가 나왔는데 아직도 놈들은지들이 만들었다고 우기는군..
동아건설 주식이 팔려야 벼락치기회사를 차리지.이거야원참..
돈이 없어..
소송비용도 2천만원을 내야된다는군..
판사출신의 변호사들이 기본적으로 한껀당 2천만원을 착수금으로 받는다는군그래..
옛날에 그런 드라마가 있었지.
김혜수가 나오는 빵과자만드는 드라마에 김혜수가 기껏만들어 놨더니 엉뚱한놈이 특허내놓고 돈을 벌어 쳐먹었군그래...
어! 이거 내상황아냐?.
뭐그것은 그렇고...
아무래도 사는것이 , 돈한푼없이 부모집에 빌붙어 사는것이 힘들군 그래...
이세상에는 사기꾼들만 가득하군 그래...
죽쒀서 개줫군그래...
아!~~어찌해야 하나...
이 짝퉁벼락치기 만든놈들 순수입을 300억원이상번것같은데 세금탈세를 하는군그래..
200억원이나 탈세를 했다는 텔레파시신님의 말씀이네..
이를 어쩌냐..
이놈들이 전국초등학생 중학생 고등학생들에게 팔고있는데
어쩌나, 다들 속았어..
사실 이영어단어 반복암기 프로그램은 내가 만들었거든..
내가 잘알지.
이프로그램의 단점이 뭔들알아.
바로 주변의소란스럼움때문에 암기가 잘안된다는 것이지.
그리고 글자가 너무작아서 내가 대형모니터로 외워야한다는것을 강조한것이지.
즉, 말이 왜? 눈옆을 가리나를 알아보면되지..
주변에서 떠드는데 암기되나?.
암기가 안된다는소리지..
크크킄..
반쪽짜리 벼락치기지...
이놈들 벌받는다 벌받어............
사기꾼놈들...
난그럼 바빠서 이만..총총...
아마 실버시스템파이브도 짝퉁깜빡이가 나오기전에 벼락치기 영어암기도움이를 봤을꺼야 아마도...
크킄...
내가 편지 보냈었지 아마..
미아 8똥으로..
실버시스템이 엄마한테 집을 하나 선물로 받았나 보네..
부자네..
좋겠네..
그런데 여자들의 단점이 뭔지 알아..
아무리 이쁜여자도 결혼한 다음에는 미모가 사라진다는 것이지.
왜?그럴까?..
몸과 마음이 풀어져서지./
그러니 서방들이 환락가 윤락가를 찾아 다니지..
크킄크...
여자들은 아마 결혼후에도 몸과 마음을 바짝 쫄여야 몸매가 얇아지지..
배가 불룩한것은 떵만 들어서지.
하루만 굶고 물만먹어서 설사를 하게해서 똥을 다빼면 배가줄어들래나..
살빼려는 여성들이 힘들어 하는군..
그럼 하루에 세숫갈의 밥만 한달을 먹으면 금방 빠지지.
보라색은 이거 아니예요?...
그래 돌은놈들은 원래 보라색을 좋아하지.
아 사실은 내가 얼핏보았는데 사실 속오색깔을 자세히 본것같기도 하고..그색깔이..아 모르겠다.
그건그래..
아덥다 더워..
내머리속엔 실버시스템파이브의 얼굴표정과 그머리속에 들은 생각이 보이는듯도해...
몰라! 그냥 다보여..
왜? 보이냐면 이강희와 김미경과 좌여정때문이지..
아! 애들이 어릴때부터 엄마표정을 보면서 커서 그런가?...
그래도 그렇지가 않지.
엄마의 마음속과 젊은 여자의 마음속 늙은 여자의 마음속은 다다르거든..
여기다가 뭘집어넣어야 다른사람의 생각을 읽을수 있냐면은...
그건 비밀..
다음에 다시봐...
SEE YOU AGAIN...
내가 그러니깐 한라프로란 프로그램으로 만든 텍스트에디터안에 실버시스템에게 보낸편지안에 씨유어게인을 많이 써먹었지.
내가 왜? 토요일마다 12시가되면 전화를 할까?.
아마도 그것은 우리 국어 좌선생님의 얼굴표정을 매일보다가 어느날 파마머리를 했을때 무조껀 딴짓을 하는것이지.
그러니깐. 바로 다음날 머리를 바꾸잖어..
크킄...
어때 재밌지..
자꾸 기억시키게 반복하는거야..
반복 반복..반복기..
아! 그나저나 벼락치기는 어쩌냐..
짝퉁벼락치기 깜빡이 만든애들이 200억원대의 세금탈세를 한것을 고발할까?...
말까?....
사실 이벼락치기가 호기심천국에도 나왔지..
어떻게 아냐면은 호기심천국에서 인간이 기억하는방식과 뇌의현상을 방송에 내보냈군...
거기에 보면 벼락치기 안의 그림이 인간의 뇌에 몇초간 그림을 보여주었을때,가장잘암기되는가와..
이그림이나 글자를 인간에게 화면을 통해서 보여주었을때 대체 인간의뇌안에서는 어떤현상이 일어나나등..에대한것을 다룰때 벼락치기프로그램을 이용해서 화면을 만들어 내었지..
그프그램만드느라고 인터넷을 뒤졌지.
전세계 프로그래머들이 모이는 홈페이지에 가면 공개된 프로그램들이 있는데 그곳에 가서 그림에 관련된 것을 받아다가 마구 찢어서 까발기고 해서 다 시 조합했었지..
그런데...
이그림을 집어넣은 이유는 벼락치기를 만들었는데 글짜가 영어단어가 화면에 보여주는데 시간 타이머 설정이 잘못되었는지는 몰라도먹통이여 그래서 변칙으로 그림을 사용하도록 만들었지...
그런데 웃기는것은
내가 벼락치기를 만들었을때. 한단어당 3번씩 보여주도록 만들었고 기본적으로 한글자당 6번보여주도록 만들었는데,
한마디로 웃기는것은 이 짝퉁벼락치기 깜빡이가 이것을 따라했다는것이지.
마치 이것이 진짜인줄알고..
화면에 무조건 6번보여주어야 하는것이 진짜인줄알고..
내가 그걸 어떻게 알아..
젠장..
모든 인간들의 뇌다 다달라..
즉, 암기하는방식이 다다르거든...
이것을 찾는것이 사실은 힘들거든..
내가 국민4학년때..국민교육헌장을 외웠거든..
우리는 민족중흥의 역사적 사명을띠고..
그당시에는 이 국민교육헌장을 4학년때 다외워야 하거든..다들잘외우네 나도 외워서 성공했거든..
내머리가 나쁜것은 아니지..
나는 1학년에 들어가기 전에 많은 소설을 다읽었지..
그래서 국어공부를 안해도 1학년때 받아쓰기등 국어시험을 100점을 맞을수 있다는것을 알았지.
그런데 내가 5살때 뇌다쳐서 겁먹고 오줌싼기억이 사라지지않아서 맨날 늘, 아! 수업시작전에 오줌먼저 싸고 들어가야지...
이런 젠장 이것이 안없어져..
5살때 뇌다친것이 안지워 진다는소리지.
그러니깐 애들 5살때는 겁주지말라고..
그래서 내가 이모냥이지.
그래서 나는 정보처리기사2급시험을 볼때도 빠른시간에 시험을 볼수있도록 뇌훈련을 했지.
시험문제를 보자마자 답이 떠오르도록 계속 반복해서 읽었지.
어쩌면 이거슨 벼락치기를 만들기 위한 시초가 아닐까해..
그때 정보처리기사 2급실기 시험을 볼때가 2004년정도였던가?.
아 ! 가물가물하다.
원래 합격할 가능성이 없으므로 아예 포기해 버렸지.
실기시험을 기능사 1급3번, 기사2급3번을 보았는데도 합격못했다는것은 프로그램실력이 없다는 소리지..
그런데 난 벼락치기를 만들었고 , 한라프로로 택스트에디터를 만들었었는데..
어찌 된거야?.
정보처리 기사2급시험실기에나온 프로그램을 잘풀어서 합격한것과 실제로 쓸수있는 프로그램을 만들어내는것과는 차원이 다르네..
젠장.. 다사기여 사기..
어쨋거나, 이 짝퉁벼락치기 깜빡이 만든애들이 200억원대를 탈세를 했다는데 신고할까 말까?...........
그거승ㄴ 그렇고, 그러니깐..
내가 어느날.. 난 항상 에디슨처럼 궁금함을 가지고 살아왔지.
에디슨이 달걀을 품어서 알까기 시도한것처럼 난 주변의 사람들의 모든 하는것을 보면서 저건 느낌이 어떻고 저건 느낌이 어떻고 하는 호기심이 항상생겼지.
그러더니 결국엔 뇌안의 생각이 몸땡이를 마구 끌고 다니더니 오늘날과 같은 경지에 이르렀지./
아! 어쩌나..
인생이 잘 안풀리는군...
그러니깐 꿈이나 텔레비젼이나 방식은 똑같다이것이지.
아!그런데 왜? 남북통일은안되나?.
오로라와 보라색은 이거아니예요와 단발머리에 미니스커트를 입고 아주 쬐끔한 핸드빽을 메고있는 그녀만 보이는군...
야! 저 강사가 오로라 너 좋아하나보다..
어유 그러지마유도 생각나는군..
나도 너한테 반했다..
그런데 웃기는 것은 그강사가..
내가 고2때 이강희수학생님의 장학사오는날공개강의때 국어선생이 남자인데 키도 이오로라를 보고 은근히 반한표정을 보인자와 이 똥짜루 국어선생이 표정도 똑같고 키도 똑같고 비슷하네..
이강희생님을 보면서 좋아하는 표정과 이 오로라를 보면서 보인 표정과 똑같군 그래..
내가 그표정을 보면서 그랬지 아마..
저런 또라이..
이강희는 내꺼야 임마..
너대체 누구야...
' 치 나를 좋아하면서 왜? 선을 보고그래...'
그러니깐..
상황이 비슷하군..
내가 그러니깐...국민학교 1학년때부터 계속 오줌쌀까봐 긴장해서 수십년을 살다보니깐..
이것이 자꾸 오줌이 나오네..
내가 원하지 않아도 나오네..
크크킄..
아! 정말 힘들다..
이몸뚱이가 내말을 안듣는군..
그래..
그러게 어릴때 겁주지말라고..
이것이 평생을 가는군..
원래 겁먹으면 오줌을질질싸지그래..
왜? 쌀까를 따져보자구..
왜? 싸냐면은 공포때문이지..
책을 보면 무협지를 보면 강한 남자들이 오줌을 죽기 전에 마구 싸대지..
그런거야..
인간이 다그런것이군...
아 드러..
외국인들이 한국에 왔을때 순대를 먹인거야..
맛있게 잘먹는데..
방송에 나온거야..
그런데.. 이순대 껍데기 뭘로 만든것인지 아냐고 물어보는거야..
그래서 돼지 내장으로 만들었다고했찌..
그랬더니?.
그랬더니 글쎄 오바이트를 하는거야..
드러운년들..
지들은 내장으로 만든 소세지 안먹냐?...
크크...
하여튼 다 똑같은 것들이 오바이트를 하고 지랄이여..
저건 또 왜그래..
방송을 보니깐 몇만원어치를 뱃속에다 꾸역 꾸역 집어넣고, 짜장면, 빵등..
그리고 오바이트를 하는거야..
저거 대체 얼마야?.
아깝다..
돈잘버나 보네..
그런데 오로라는 왜? 인터넷쇼핑옷가게 모델로출연해서 사업안해?
그정도 미모에 몸매면 모델로 ..
돈많이 벌지도 몰랐는데..
이젠 힘들겠네..
뱃살나온거봐..
쭉쭉 삐져 나오네..
똥만 가득들었나?.
그러니깐 조금씩 먹으라고..
운동도 좀하고..
여자가 결혼했다고 집에서 생활하면 안되지..
사회생활을 하라고..
즉, 사업을 하란소리지.
일을 하란소리야.
그럼 살빠져...
고등학생 대학생들을 둔 어머니들이여..
자식들에게 물어보셔..
영어단어암기도움이.
시험족보암기도움이 벼락치기를 사용하냐교...
사용하면 사용료를 내라고..
벼락치기는
뭬라고>
다들 깜빡이 사줬다고?..
이런 젠장 엿된네..
이놈들이 이젠 벼락치기 가격을 또 흉내내네..
9만5천원도 흉내를 내내...
어이구 더러버라.........
짝퉁벼락치기 깜빡이 보다 벼락치기가 더좋은것을 모르는군..
그건그렇고
다들 행복하게 오래들사셔..
....
아 생명연장약은 언제 나오려나?...
스타트랙에서그러지..
우주선을 타고 빨리 우주로나가야 지나가는 외계인우주선을 만나서 생명연장약을 받지..
이것이 뭔소리냐면..
사람들의 꿈속을 통해서 즉, 텔레파시를 통해서 천재들에게 생명연장약만드는 비법을 전수 받으라는 소리지..
이제곧 나올꺼야..생명연장약이..
나사에서 생명연장약이 반정도는 성공했다는 신계의 말씀이시지...
롱...
깜빡이 만든애들이 200억원이상의 탈세를 했네..
크킄...
홈페이지가 어디냐면..
장약만드는 비법을 전수 받으라는 소리지..
이제곧 나올꺼야..생명연장약이..
나사에서 생명연장약이 반정도는 성공했다는 신계의 말씀이시지...
롱...
짝퉁벼락치기만든깜빡이회사가 200억원대의 돈을 탈세를 햇다는군..기래ㅣ어디냐면..
http://www.vocamaster.com/ 요기군..
요걸 소송을 걸어 말어..
500억원대 소송이네...
순수 300억원.
광고비 200억원..
500억원이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