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때마다 속긁는 엄마가 있어 속도 풀고 싶어 몇자 적어봅니다.
초등 고학년...4명이 모여 그룹수업을 하는데 엄마들도 수업시간 동안 만남을 갖지요
이런저런 이야긴 아이들이야기구요.
헌데 한엄마는 우리아이와 동성이라그런지 꼭 저에게 딴지를 거네요.
그냥 듣고만 있다가 집에오면 맘이 개운하지 않고 속상하네요...
요번에도 다른 엄마가 울 아이를 칭찬을 하는데 옆에서 본인이 우리아이를 다 아는양...줄줄 읊어되네요
또, 어떤 시험을 보면 확인 하고 싶어 안하던 전화도 하고...
물론 어떤 건지는 알지만 볼때마다 미운 소리를 해되니 짜증나네요.
그 엄마만 아니면 좀더 편안한 만남을 갖을것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