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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가슴이 오늘도 터질것같다..


BY 가슴터진이 2008-09-26

    가슴이 이순간 터질듯하다

    오늘도 큰아이를 혼내서 울려서 보냈다

    학교에가서 이렇게 혼이 나고 제대로 학교생활이 잘될까?/

   아이를 학교에 보내자마자 학교에서 돌아올 시간을 기다린다

   안심이 되질 않는다

   이러지 말아야지 굳게 다짐하고

   또 아이를 혼내서 울려서 보냈다

    미친 엄마,,생각이 모자르고,,맘이 깊지 못한 엄마 ,,아이를 잘 보듬어 키울 줄 모르는 못난 엄마

    이게 나라니 어찌 이리도 못났을고 ,,

    내아이들이 넘 불쌍타..

   손이 떨리고 마음이 진정이 되질 않는다...우할꼬...아//미치겠다.

   진정이 않되네/훌쩍훌쩍...

   아이들 키우는 것이 힘들다는걸 난 지금 알아가고 있다 둘다 작년까지만해도 내말에 따라 무조건 이었는데 지금 큰애 초3,작은애초2,이번 년도 부터인것같다. 내맘대로 모든게 안먹힌다

 애들 커가는 과정인가??//

하나부터 열까지 내 뜻대로 안먹힌다

다른애들 보면 엄마가 시키면 시키는대로 무조건 하는 것 같은데

 어떤지 궁금하다

주위의 얘기를 별로 들어볼수가 없어 답답하기만 하다

 님들 이때의 아이들은 어떤가요?/얘기좀 해주세요 도움 좀 받고 싶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