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놈의 술 이틀이 멀다하고
아가리에 쳐 부우니
그놈의 몸둥아리가 성한데가 없지
이놈의 인간아 누굴 골병 안들리라면
일찍감치
산으로 가서 꼬꾸라지던가
내소원은 잘사는것도 싫고
인간니
내 눈앞에서 영원히 사라졌으면......
얼씨구나 춤추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