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아 글 잘 읽었습니다
그런데요~~ 그게 시어머님이 과연 할 수 있는겁니까 묻고싶습니다
희망사항일 수 있지만 바래는것은 아니라고 보여지는 9가지군요
이해는 합니다 그렇게 하는것이 가정평안을 위해서 좋으리라~ 맞습니다 맞지만 어찌 며느님이 상전중에 상전이고 딸보다 더 더 어려운 주문?만 같아보입니다 그래서 섭한 글로 보여지니 웬일인지...
아들의 아내를 이해하는 선이 아니라 이건 무슨 며느리를 위한 시어머니로 나머지 인생을 살라는 주문??같습니다만~
글을 올린 님은 지금 며늘입장이니 감동?해서 글을 올리신것 같습니다만~
사람은 입장차가 있는 법인데 과연 님도 시어머님되도 이글이 옳다!!라고 하시겠만 하겠는지 궁금합니다[물론 따님만 있다면야 제말이 더 이해가 되지않겠습니다만서도.]
저도 이제 며늘이구 양가 부모님 아직 생존하고 계시지만 이건 아니라고 봅니다
아들의 아내인 며늘로써 둘이 잘 살면되지
며느리에게 뭘 바라는것도 아니고 잘 보일 필요도없다고 봅니다
딸에게도 뭘 바라고 잘 보일려고 노력하나요??
님의 글속엔 딸보다 며느님 무서워서...어디 손님보다 왕같은 사람같아 보이는 시어머님 노후를 보는 것 같아 같은 여자요 당연 시어머님 대열에 언젠가는 들어가야 할 저는 불쾌하군요 @@
아들의 아내이면 됬지 대체 뭘 더 시어머님이 잘보여야하지???여??? @@
[시부모님 모시고 사는 분들 어떤가요?의 댓글중 읽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