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목 그대로에요.
요즘 거울을 보면 왜 이렇게 삭아보이는지...ㅜ.ㅜ
머리를 이렇게 올려도 보고, 저렇게도 해보고 좀더 어려보일까해서 머리띠도 해보고 ㅋㅋ
치마도 입어봤다가 바지도입어봤다가 이옷 저옷 입어보고 해봐도
하나도 안이쁘고 피부도 칙칙하고, 얼굴은 왜 이리 또 사나와보이는지...ㅎㅎ
그리고 왜 이리 늙어보이는지..ㅜ.ㅜ
아...가는세월을 정녕잡을수가 없고,
쳐지는 피부와 늘어나는 잡티와 기미도 막을길이 없나봅니다.
한때 , 참 이쁘단 소리 많이들었었는데,
이젠 그 미모가 스러지고 있네요...ㅜ.ㅜ
아직도 미모에 집착하는것 보니
제가 여자로 남고싶어 발악을 하나봅니다.
그러나 여자로 태어났고 여자라는 사실은 변함없이 아름다움에 대한욕구는
어쩔수없나 봅니다
아.......오늘은 우울합니다..ㅎㅎㅎㅎㅎㅎ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