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종일 집에만 콕,,,전화도 한통도 없다.
우울하면 쇼핑했지만 그것도 다부질없다..돈도 없고
취미생활로 문화센터 다닐때도 제대로 배운것없어 배우는 것도 시들...운동도 마찬가지
만날사람도 없다 내가 살던곳이아닌 타지
아이오면 밥챙겨주고 숙제검사도 대충
성질나면 아이에세 짜증, 아이보고있으면 부담되고 아이미래도 걱정
하루종일 짜증과우울
아이도 불쌍 언제 엄마가 돌변할지 모르니까...
정말 살기 싫으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