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짠한맘 ~~^^


BY 다이야 2008-10-26

우리 둘째 아들이 짠하네요 엄마가 능력이 있음 보약도 해주고 이럴텐데 아들아 미안하다 군대에 다녀와서 하루도 쉬지않고 학교 등록금 벌어서 이학기 복학했거든요 그런데 학교가 서울서 떨어진곳이라 아침 6시에 집에서 나가 학교에서 10시에 집에와서도 과제하고 나면 새벽 3시 잠은 잠깐자고 이런 생활이 계속 반복이돼고 있고 토요일 일요일은 알바하죠 쉬는 날이 하루도 없었 어쩔때는 힘들다고 합니다 이런소리 안들어도 불쌍하고 맘 아푼데 힘들단 소리을 듣고나면 내가슴이 아려옵니다 정말 돈이먼지 ~~^^여자가 혼자 벌어서는 먹고 사는것 박에안돼더라고요 저도 회사을 다니고 있는데 좀 힘이드네요 하지만 희망을 가지고 살아가면 존 날도 행복도 찿아오겠죠 ~~^^저보다 더 힘든 사람들도 많이 있거라 생각하고 희망을 가지고 살아가고 있답니다 ~~~!!**아들아 홧팅 ~~^^^사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