외로움님은 요즘 뭐하며 지내시는지 궁금하네요.
제가 아컴에 한참 다닐때 외로움님 참 많이 활동하셨는데...
특유의 구수한 말투로 사람을 웃기기도 하시고
속좋은 동네 아줌같은 분이셨는데,
왕사마귀님도...왕언니처럼 든든하게 조언해주셨던분이었는데,
요즘 와봐도 안보이시네요.
그리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