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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해가 안돼~~


BY 가을~~ 2008-11-14

올케한테는 전화 한통없이 남편하고 통화해서 중간에 만나 본가(밀양) 가는 50대누나와 40대중반 동생

처음에는 아버님 아프다고 둘이 만나서 가더니 이번엔 사과 딴다고 둘이 또 중간에서 만나서 갔다

우끼는 큰 시누이~~~나이를 먹었으면 나잇값을 해야하는거 아닌가

동생이 혼자 살면 둘이 통화하고 가는게 당연하겠지만~~올케가 있는데 올케한테 전화해서 동생하고 중간에 만나서

시골에 갔다올께~~말하고 가면 누가 못가게하나???

 

나야 애들이  고2, 중3이라서 명절때 아님 잘 못가지만~~

 

내가 이해를 못하는건지요?? 누나가 잘 하는 건지요??~~~